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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후지필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 제품 디자인상 수상

2013년 03월 19일

세계가 인정한 디자인,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 X-E1!

-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X-Pro1, X-E1으로 2관왕 수상
- 아날로그 스타일에 혁신 기술 결합으로 높은 평가 받아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2013/03/19/火)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www.fujifilm-kora.co.kr)는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과 ‘X-E1’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콘테스트로 매년 독일에서 개최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2년 이내에 출시된 제품들을 대상으로 혁신성, 기능성, 내구성, 인체공학성, 친환경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총 54개국 1,865개의 기업에서 출품한 4,662개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후지필름의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인 ‘X-Pro1’과 ‘X-E1’은 혁신적인 기술과 아날로그 스타일의 결합으로 X시리즈를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후지필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은 지난 2012년 출시되었으며, 아날로그 감성을 잘 담아낸 프리미엄 모델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1,600만 화소 APS-C 사이즈의 X-Trans CMOS 센서를 비롯해 높은 선예도를 가진 XF 후지논 렌즈, 독자적인 X 마운트, 전자식과 광학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멀티 뷰파인더를 탑재한 카메라다.

또한 2012년 11월 출시된 후지필름 ‘X-E1’은 콤팩트한 크기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감성 카메라로, 1,630만 화소 APS-C 사이즈의 X-Trans CMOS 센서가 탑재돼 고퀄리티 화질을 자랑한다. 함께 출시된 후지논 XF18-55mm F2.8-4R LM OIS 렌즈는 다양한 화각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F2.8 밝은 렌즈로 실내 촬영에 유리하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배재현 팀장은 “세계적인 디자인상에 후지필름 X-Pro1과 X-E1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만의 세련된 디자인에 최고의 기술을 담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후지필름은 2011년 처음 X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X100, X10, XF1이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계속해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끝)

※ 후지필름 역대 <제품 디자인상> 수상제품 X-Pro1, X-E1, XF1, X10, 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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