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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 매그넘 포토스 협업 프로젝트 “HOME” 15명의 매그넘 사진가와 전세계 7개 도시에서 사진전 개최

2017년 9월 8일

FUJIFILM x 매그넘 포토스 협업 프로젝트
“HOME”
15명의 매그넘 사진가와 전세계 7개 도시에서 사진전 개최

후지필름은 매그넘 포토스와 “HOME”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는 중요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합니다. 작업 결과물의 전시는 2018년 3월부터 전세계 7개 도시 순회 전시로 열리며, 사진책으로도 출판될 예정입니다.  

15명의 매그넘 사진가들은 프로젝트를 위해 “HOME”이라는 주제를 탐험할 예정입니다. 넓은 범위의 접근으로 잘 알려진 매그넘 포토스 멤버들은 예술과 포토저널리즘을 아우르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보여줍니다.

1947년 창립된 매그넘 포토스의 인본주의적인 사진에 대한 유산을 공유하며, 매그넘 동시대 작가들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단결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보편적인 주제를 탐구하도록 초대합니다.

“HOME”은 물리적인 삶의 공간으로서 정의될 뿐만 아니라, 정서적, 생물학적, 문화적 그리고 사회적인 다양한 연관성을 포함합니다. 15명의 매그넘 사진가들은 우리 모두가 사진적으로 기록하는 “HOME”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개인 각자의 시선으로 접근하여 사진 결과물을 선보이게 됩니다.

■ 참여 사진가
Antoine d’Agata (France)
 Jonas Bendiksen (Norway)
 Chien-Chi Chang (USA)
 Thomas Dworzak (Georgia/Iran/Germany)
 Elliot Erwitt (USA)
 David Alan Harvey (USA)
 Hiroji Kubota (Japan)
 Alex Majoli (Italy)
 Trent Parke (Australia)
 Gueorgui Phikhassov (Russia)
 Mark Power (UK)
 Moises Saman (Spain/Peru)
 Alessandra Sanguinetti (USA)
 Alec Soth (USA)
 Alex Webb (USA)

■ 사진전 개최
뉴욕 / 런던 / 파리 / 도쿄/ 쾰른 / 이탈리아 / 중국

■ 매그넘 포토스에 대해
1947년 제2차 세계대전 후 4명의 선구적인 사진가에 의해 설립된 그룹입니다.
각자의 스타일을 하나의 강력한 협업으로 결합하여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로버트 카파(Robert Capa), 조지 로저(George Rodger) 그리고 데이비드 시무어(David Seymour) 가 각자의 스타일을 하나의 강력한 협업으로 결합하여 시작한 매그넘 포토스 에이전시는 이전에는 없었던 가장 중요한 예술가들의 협업 조직이 되었습니다.

매그넘 포토스는 저널리스트, 예술가, 스토리 텔러가 이상적으로 공존하고, 그들의 설립 이념을 유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진가들의 표본입니다. 우리 사진가들은 관습을 파괴하고, 현상을 파악하며, 역사를 재정의 하며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내러티브로 세계의 사건, 사람, 장소 및 문화를 기록하는 비전을 공유합니다.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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